15일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9시간여 만에 초진됐지만 건물 내부에는 여전히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야간 진화 작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1.1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이랜드이시우 기자 야생조류 이어 산란계 농장서도 AI…천안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아산시장 재선거 때 '동문회 특정후보 지지' 허위보도 언론인 법정에관련 기사U-22 축구대표팀, AFC U-23 아시안컵 대비 최종 훈련 돌입'제2 천안 물류센터 화재 막자' 충남소방본부 물류센터 안전 조사이랜드월드, 천안 물류센터 인근 주민에 '건강 지원 물품' 4000세트 지원'이랜드 화재 계기' 충남소방본부, 소방 인프라 재설계 추진[표] 하나원큐 K리그1·2 2025 대상 시상식 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