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면적 19만3210㎡ 4층 규모, 내부 적재물 많아구조 점검 안전 확보한 뒤 밤에도 진화작업 계획15일 충남 천안 동남구 이랜드패션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 외장재가 떨어지고 외벽이 검게 탔다. 소방 당국은 9시간 30분 만에 큰불을 잡았지만 대응 2단계를 유지한 채 화재를 계속 진압 중이다. 2025.11.15/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이랜드물류창고이시우 기자 충남 제조기업에 인공지능 입힌다…지역 주도형 AI대전환 공모 선정천안시 "'삼성 설비 증설', 소부장 기업 유치해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관련 기사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이르면 4월 철거 개시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원인 끝내 미궁 속으로'제2 천안 물류센터 화재 막자' 충남소방본부 물류센터 안전 조사이랜드 물류센터 합동 현장감식 마무리…내부 진입은 못해'신발·의류 1100만장 잿더미'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오늘 합동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