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연수 핑계로 지인의 딸 차량과 사무실서 성폭행피해자 사망하자 거짓말 퍼뜨려…항소심 "원심 가벼워 부당"ⓒ News1 DB김종서 기자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막말' 사과…'안전개선 묵살'엔 묵묵부답(종합)[속보] 안전공업 대표 딸 "작업중지 해제 요청, 보상 해주려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