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안법위반 혐의 공장장도 송치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한솔제지 신탄진공장 정문 진입로에 '표준에 어긋난 행동'을 적은 플래카드가 걸려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부고] 정인선 씨(대전일보 기자) 조모상특구재단, LG미래사업과 연계해 특구 딥테크 기업 육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