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속 경찰 매단 채 400m 질주…검찰 3년 구형·피해 경찰은 용서법원 "엄벌 필요하지만 피해자가 용서"…징역 2년·집유 3년경찰관을 차량에 매달고 도주한 음주운전자./뉴스1관련 키워드음주운전천안지원이시우 기자 "가족들도 몰라요" 해고 91일째 우창코넥타 노동자 청와대까지 행진'사망 16명 중 10명이 떨어짐 사고' 노동부 천안지청 근절 캠페인관련 기사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사망 사고 60대 징역 6년경찰관 매달고 도주한 음주운전자 징역 3년 구형음주운전 등 전과 50대 술 취해 택시기사 폭행 실형해직교사 출신 장관 지명에 교육계 '기대'…정치적 편향성은 '우려'노동장관 청문회, '北 주적' 공방…"정년연장 논의 시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