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출발 7일간 매일 18㎞…28일 청와대서 무기한 단식 농성회사의 위장 파산을 주장하며 청와대 도보 행진을 시작한 우창코넥타 직원들이 22일 천안 서북구의 한 도로에서 행진하고 있다. 이들은 일주일간 행진을 계속해 오는 28일 청와대에 도착할 예정이다. 2026.4.22 ⓒ 뉴스1 이시우 기자22일 회사의 위장 파산을 주장하며 청와대 도보 행진을 시작한 우창코넥타 직원들이 천안 서북구의 한 도로에서 행진하고 있다. 이들은 일주일간 행진을 계속해 오는 28일 청와대에 도착할 예정이다.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우창코넥타도보행진청와대이시우 기자 '사망 16명 중 10명이 떨어짐 사고' 노동부 천안지청 근절 캠페인'신호위반 단속 불만' 경찰관에 위협 운전한 60대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