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조력자 40대 여성 1명 방조 혐의 추가 입건 태안해경이 지난 6일 충남 충남 태안해역 가의도 북방 2해리 인근 해상에서 밀입국 의심 선박(레저보트, 승선원 남성 8명, 중국 국적)을 검거한 뒤 배에 타고 있던 중국인 8명을 압송 중인 모습.(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왕사남'엔 성삼문도 있다…역적 몰린 충신의 생가터 가보니'사교육 의존도 줄인다' 충남교육청,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