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단풍 예측 지도 발표…가야산 11월11일, 내장산 11월6일 박찬수 기자 "꾸준한 등산·숲길걷기, 정신질환 위험 10% 낮춘다"보령서 산불 17분 만에 진화…차량 8대·인력 15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