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공연 모습.(대전예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 '2048 대전 그랜드 플랜' 제시…재선 행보 본격화서철모 “대전·충남 통합, 주민 숙의 먼저”…특별법 강행에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