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명재완 씨가 대전 서부경찰서에서 대면조사를 마치고 둔산경찰서로 이송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인공지능 '의식' 가질 수 있나…"과학적 판단 기준부터 다시 살펴야"'급식파업 불가' 대전교육감 후보들에 노조 "반노동적 공약 철회"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