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스파인 학회에서 양방향 내시경을 이용한 경추 후방 감압술을 시연하는 박철웅 대전우리병원 박사(우리병원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장애아동 부모,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아동방임' 진상조사 촉구한전연료,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피복관 수출 연장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