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권으로 우선 시행…9월 임시회서 근거 마련지난 7월18일 충남 아산시 염치읍 곡교리 고불교 일대가 지난 폭우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폭우로 미쳐 빠져 나가지 못한 차량이 물위에 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아산지방세감면이시우 기자 아산 송남중 방과 후 아카데미 3년 만에 재개천안 '시니어 안전지킴이' 지역 사회 안전망 역할 톡톡히관련 기사오세현 아산시장, 정부 특별 재난 선포에 "피해 주민 신속 지원"李대통령 '호우 피해' 아산·광주 등 36곳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종합)'괴물 폭우'에 농가 초토화… 정부, 피해복구·물가대응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