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국 사장(왼쪽 두 번째)이 꿈돌이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있다.(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대전 전세사기 피해 비수도권 최다…피해 4393건LH 대전충남본부, 임대주택 현장 찾아 ESG 소통간담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