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명재욱 교수 연구팀 원리 규명연구 이미지(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계룡 교사 흉기 피습' 고교생에 장기 4년 실형 구형'우주 비밀' 단서 찾았다…암흑물질 후보 '윔프' 추정 신호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