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배방읍 공수리 싱크홀 발생 현장 (아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캄보디아 송환' 보이스피싱 등 피의자 46명에 징역 3~25년 구형공주서 1톤 트럭이 공사 안내 차량 들이받아…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