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충남 아산시 염치읍 한우거리 식당 직원들이 지난 폭우로 물에 잠겼던 가재도구와 내부 집기류를 정리하고 있다. 2025.7.18./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아산특별재난피해이시우 기자 백석대, 푸켓서 한식세계화 프로젝트…숯불갈비·닭요리 시연한기대, 베트남 다낭서 기술교육 봉사 활동관련 기사이종석, 서울아산병원에 1억 기부…연말 훈훈 선행김태흠 지사 "기업투자 40조 돌파…일류경제 완성할 것"수해 겪은 아산시 "국가하천 준설 의무화해야"재난지역 숙박쿠폰 5만원 지원…추석 고속도로 '통행료 0원''폭우 피해 하루라도 빨리'…아산시, 주민 지방세 의회의결 전 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