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자기 목장을 한 지 6개월 밖에 안 됐어요. 1년도 안 돼서 이러니까 쟤가 마음이 많이 다쳤을까 봐 가슴이 너무 아프더라고요. '목장 못하겠다고, 지옥 같다'고 울었어요. 생전 잘 안 우는 아이인데…."기록적인 폭우가 내린 17일 충남 예산군 고덕면 용리에서 침수된 우사에서 소들이 탈출하고 있다. 2025.7.1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조윤형 기자 [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오세훈 '장동혁 거리두기' 계속하나…"대권 위해 화합할 것" [팩트앤뷰]문영광 기자 [영상] "우린 안 주더니 중동엔 수출"…천궁-II 중동 진출 확대에 뿔난 우크라[영상] "미국에 죽음을" 거수경례…이란 축구대표팀 섬뜩한 출정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