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9시52분께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한 실험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었다.(대전유성소방서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첨단기술 국민 삶에 닿도록'…KAIST, 국회 입법박람회 참가상압 공정에서 톱밥으로 고순도 플라스틱 원료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