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9시52분께 대전 유성구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한 실험실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1명이 중상을 입었다.(대전유성소방서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무고에 시달린 공무원 순직 후에도 모욕한 민원인 2심도 실형유성선병원, 전립선암 환자 다빈치 Xi 첫 로봇수술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