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한 대통령 되길"…"사전투표 보관 불안" 걱정도"후보 잘못 찍었다" 무효표 원해 선관위 조치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투표 시작 시간인 오전 6시 전부터 대전 서구 월평초등학교 제2투표소 앞에 유권자들이 줄지어 서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인 3일 대전 서구 월평중학교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권자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뉴스1 김종서 기자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시작된 3일 이른 아침부터 충남 천안 신방동 제3투표소에 많은 유권자들이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이시우 기자이시우 기자 반려견 자전거 매달고 달린 50대 재판…증인 "아끼는 모습 보이지 않아"독립기념관 노조 "김형석 관장 해임해야"김종서 기자 휴가중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군인, 징역 20년→13년 감형"행정통합 후에도 교육감 선출 현행대로"…대전·충남교육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