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대전·충남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우산을 쓴 학생들이 걷고 있다. /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최형욱 기자 충남소방본부, 6·3 지방선거 재난 대응 '특별경계근무'…인력 4265명 투입충남선관위, 선거구민에 '금전 제공' 군수 후보 배우자 등 2명 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