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5 중앙분리대 충돌…분리된 구조물 택시 창문 뚫어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K5승용차. (아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아산택시파편이시우 기자 천안시, 모든 버스정류장 금연구역 지정…위반 시 과태료 5만원오세현 아산시장 "다시 뛰는 아산, 재도약의 해로 만들겠다"관련 기사'택시기사 사망' 공분 일으킨 무면허 과속운전 10대…법정최고형 구형사고 파편 맞아 택시기사 숨지게 한 10대, 사고 20일 만에 구속"우리 아빠 억울해 눈 못감습니다" 반성 없는 가해자에 유족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