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0㎞ 질주…맞은편서 파편 맞은 택시기사 숨져검찰, 징역 6년 구형…유족 "강력·단호하게 처벌해야"무면허 과속운전하던 10대가 일으킨 사고로 맞으편에서 주행하던 택시기사가 날아온 중앙분리대 기둥에 맞아 숨졌다.(아산소방서 제공)관련 키워드과속아산택시기사구형이시우 기자 아쉬운 패배에도 전국은 "대한민국"…거리·직장·대학서 함성(종합)"2002년 감동, 아이들도 느꼈으면 좋겠어요" 천안서도 열띤 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