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현장에 투입된 헬기가 산불 진화를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김종서 기자 "아빠 나 여기 있어" 어린 아들도 통곡…안전공업 희생자 첫 발인"늦게 나와 죽었다"…안전공업 대표, 화재 뒤에도 막말 논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