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 없어…인근 휴양림 야영객 등 퇴소 조치25일 천안풍세산업단지의 한 화장품 원료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독자 제공)관련 키워드천안풍세화재이시우 기자 핸드폰 몰래 쓰다 들키자 "성추행"…함대 상관 무고한 20대 실형폭주족 오토바이 빼앗은 20대 실형…범행 위해 스포츠카 대여관련 기사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7월 철거…천안시, 철거 계획 점검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이르면 4월 철거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