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현주소·과제]⑤소나무 숲 솎아베기해 숲 가꿔야바위틈에도 뿌리 활착, 93.2% 자연 발생 조성…6.8%만 인공림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3월 26일 밤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주왕산국립공원에 산불이 번지고 있다. (청송=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수자원공사-서울시, K-테스트베드 실증·판로지원 업무협약논산시, 글로벌 방산기업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 총력관련 기사강원 강릉·동해·태백·산지 건조주의보 해제…"주말까지 건조"(종합)바싹 마른 강원…엿새째 건조특보 속 산불 잇따라 대형 화재 '비상'경북도, '방문의 해' 맞아 봄축제 잇따라 개최…"관광·경제활력 견인"[오늘의 국회일정] (26일, 목)화마 막는 '산불지연제' 살포…동부산림청, 단종 잠든 장릉 지킨다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