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진화 현주소·과제]⑤소나무 숲 솎아베기해 숲 가꿔야바위틈에도 뿌리 활착, 93.2% 자연 발생 조성…6.8%만 인공림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3월 26일 밤 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주왕산국립공원에 산불이 번지고 있다. (청송=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국가철도공단, 탄소중립 실현 위해 '신재생 적용 아이디어 공모전'건양대 정시모집 5.60대 1…최근 5년 최고 경쟁률 달성관련 기사[인터뷰]박성만 경북도의장 “계획 아닌 성과로 말하는 의회”1월 산불 발생 위험단계 '높음'…30년래 8번째 위험 수준고향사랑기부금 3년차 1500억 돌파 '역대 최대'…1년 새 70% 급증[신년사] 하승철 하동군수 "변화 넘어 활력 가득한 하동 도약"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
편집자주 ...사상 최악의 3월 대형 산불은 산림청도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더 이상 기후위기 탓만 할 수 없다. 뉴스1은 총 5회에 걸쳐 산불 진화 체제의 현주소와 산불이 남긴 과제 등을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