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거서 2만 표차…'소통하는 리더십' 과제민선 8기 1년2개월 남기고 시장 복귀2일 실시된 아산시장 재선거에 출마한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후보(오른쪽)가 당선이 확정되자 충남 아산시 모종동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아내 윤순원 씨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2025.4.3/뉴스1 ⓒ News1 이시우 기자지난 2022년 6월, 오세현 시장 이임식에 참석한 아내 윤순원 씨가 눈물을 닦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현재선거이시우 기자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사망 사고 60대 징역 6년민주당 충남도당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파격적"관련 기사"지옥 갔다 돌아왔다" 오세현 아산시장, 지방선거 출마 의지오세현 아산시장, 박경귀 전 시장 상대 민사소송서 일부 승소아산시장 재선거 때 '동문회 특정후보 지지' 허위보도 언론인 법정에오세현 아산시장 "비상계엄 해제 1년, 국가도 아산도 정상화""큰절 했지만" 오세현 아산시장 첫 정기인사에 직원들 '부글부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