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으면 접근 못해 속수무책"…산불 계기 '임도 확대' 재조명밀도 4.25m, 독일의 1/14·일본의 1/6 수준…진화차 투입에 필수임도가 정상까지 개설된 언양읍 화장산 산불이 발생 20시간 만에 진화된 반면 온양읍 대운산 산불을 잡는데 5일이상 걸리는 등 애를 먹었다.사진은 울산 울주군 언양읍 화장산에서 불이 나 불길이 민가까지 접근하는 모습.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5/뉴스1뉴스1 관련 키워드대형산불박찬수 기자 관세청 '관세 안심 플랜', 기업 경영 위험 선제적 관리건양대, 충남도민과 함께하는 '신년음악회' 개최관련 기사대전 판암동 야산서 불나 42분 만에 진화경북도, 산불 이재민에 전기료 지원…겨울철 월 최대 40만원동해안 건조주의보에 울진산림항공관리소 24시간 비상태세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의성 산불' 영하 8도 혹한에 밤샘 잔불 정리…화선 230m 남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