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대통령 탄핵 반대하나"…전만권 "투기·청탁 의혹 해소됐나"두 후보 모두 "첫날부터 일할 수 있는 실력" 준비된 후보 앞세워 표심 호소25일 대전MBC에서 열린 아산시장 재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오세현 후보(왼쪽)와 전만권 후보(오른쪽)가 공약 대결을 펼쳤다. (대전MBC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아산시장재선거토론회이시우 기자 천안시장 후보 첫 TV토론회, 13일 SK브로드밴드서 개최10년간 딸 성폭행한 친부 징역 14년…"끔찍하고 반인륜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