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대통령 탄핵 반대하나"…전만권 "투기·청탁 의혹 해소됐나"두 후보 모두 "첫날부터 일할 수 있는 실력" 준비된 후보 앞세워 표심 호소25일 대전MBC에서 열린 아산시장 재선거 후보자 토론회에서 오세현 후보(왼쪽)와 전만권 후보(오른쪽)가 공약 대결을 펼쳤다. (대전MBC 유튜브 갈무리)관련 키워드아산시장재선거토론회이시우 기자 '삼성 113조 마중물' 아산시 추가 투자 유치로 도약 발판 놓는다'다 함께 춤을' 천안흥타령춤축제 개막…24개국 춤꾼 모였다관련 기사'사전투표 7%' 조용한 4·2 재·보궐…바닥 민심 '바로미터''4·2 아산시장 재선거' 오세현 민주당 후보 TV토론회 불참 빈축'4·2아산시장 재선거' 국민의힘 충남도당 합동정책토론회 열어국민의힘, 아산시장 재선거 경선 후보 확정…맹의석·이상욱·전만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