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그램'과 협력 취약계층 반려동물 장례비 지원박상돈 천안시장(왼쪽)과 권신구 동물장묘업체 ㈜21그램 대표가 반려동물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천안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반려동물장례비이시우 기자 '인구 70만 시대' 천안시 인구 유입 지속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논의…19일 이사회 소집관련 기사광주시-하늘정원, 반려동물 장례문화 상생협약 체결"반려동물 사체, 폐기 아닌 장례로"…나주시의회, 건의안 채택반려동물 장례비 10만원대 눈 앞…국내 독자 개발 '수분해장' 첫 선반려동물 인구 1546만명…양육비 月20만원·병원비 年1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