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40대 교사에게 살해된 김하늘양의 아버지가 건양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하늘양의 영정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2025.2.12/뉴스1 ⓒ News1 양상인 기자관련 키워드김하늘부검교사가초등생살해이시우 기자 천안시 "시민 동행·성장하는 안전한 도시 구축"…신년 업무보고회한국기술교육대, 2026년 등록금 동결…10년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