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유해물질 아닌 화재 질식 대피용"고용 당국에 '작업 중지 명령 확대' 등 촉구전국금속노조원들이 14일 천안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독자 제공) /뉴스1이시우 기자 순천향대, 외국인 전용 '국제대학' 신설…신입생 80명 입학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화재 원인 끝내 미궁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