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환경미화원 부친 생일에 사고로 숨져 징역 1년 선고지난 8월 7일 천안 동남구 문화동에서 작업 중이던 환경미화원이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숨진 사고현장. (천안동남소방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도주치사이시우 기자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하이퍼그라운드' 개관"저는 초짜" "천안이 큰집" …천안·아산 시장 3년 만에 행정협의 맞손관련 기사'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2심, 선사 과실 더 인정…형량 감형 왜?80대 노인 치어 숨지게 한 20대 외국인 유학생 구속 송치'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참사 손주환 대표 등 6명 구속영장 기각'15명 사상' 동대문구 빌라 방화범 2심서 징역 20년…"미필적 고의"자전거 탄 80대 치어 숨지게 한 20대 외국인 검거…"사고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