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리 셰프와 우송정보대학 K-푸드조리과 학생들이 특강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우송정보대학 제공)/뉴스1박찬수 기자 건양대, 현대그린푸드와 국방산업·식품분야 상생 발전 협약[프로필] 이종욱 관세청장…실무·현장 두루 거친 관세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