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팔다리 마비, 언어장애 등 전조 증상 알려 29일 충남대병원 노인센터 1층에서 뇌졸중 전조증상과 대처법을 알리는 'FAST캠페인'이 열려 대전·충남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의료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대병원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