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 탕정면에서 개를 도살하던 5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되고 있다. (동물권단체 케어 유튜브 화면 캡처) /뉴스150대 A 씨가 운영한 도살장. /뉴스1관련 키워드도살이시우 기자 집행유예 중 음주운전 사망 사고 60대 징역 6년민주당 충남도당 "정부, 행정통합 인센티브 파격적"관련 기사'개식용 종식 특별법' 통과 2년…숫자는 줄었지만 개들은 남아 있다아파트 지하주차장서 중기 대표 납치한 일당…"살해 고의 없어"개 농장 구조견, 이모티콘으로 만난다…개식용 종식 메시지 전해송도 지하주차장서 유튜버 '수탉' 납치·폭행 일당 첫 재판"어떻게 키운 소들인데"…분노한 佛 농민들, 바리케이드 설치해 경찰과 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