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입 최적화 지질 나노 복합체의 mRNA 흡입 전달 전략 모식도.(KAIST 제공)/뉴스1왼쪽부터 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 박지호 교수, 한준희 박사과정, 염경환 박사과정, Erinn Fagan 석사과정, 장민철 박사과정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KAIST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폐폐질환바이러스KAIST 바이오및뇌공학과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관련 기사[100세건강] "숨 가쁨? 폐가 보내는 마지막 신호"…금연부터 도전베링거인겔하임, 매출 7.3% 성장…혁신 신약 출시·넥스가드 영향[100세건강] 사망원인 3위 '이 병'…감기로 오해하다 큰일 치러[오늘의 운세] 2026년 3월 7일 띠별 운세"대상포진 환자 42%는 통증으로 일상생활 지장 겪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