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대 학생들이 제작한 '미확인 물체 수거 로봇'. /뉴스1한기대 메카트로닉스공학부 학생들. /뉴스1관련 키워드한기대메카트로닉스이시우 기자 박용진 "불필요한 규제 덜어낸 혁신의 고속도로 만들 것"아산 신축 아파트 단지 내 옹벽 일부 붕괴…인명 피해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