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成 부동산 비중 55%·43%, 文 주식 비중 71% 달해경실련 "공직자 재산 투명성 강화, 이해충돌 방지" 촉구지난 21일 서울 경실련에서 제22대 국회의원 당선인 재산 분석 결과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뉴스1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