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동 통폐합, 무급 휴직 등 비상 경영 체제 돌입21일 서울시내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들이 이동하고 있다. 대학별 의대 정원 배분을 마무리한 가운데, 정부는 한 달 전 사직서를 제출하고 돌아오지 않는 전공의들에게 "다음 주 부터 원칙대로 면허자격정지 처분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4.3.21/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충남대병원을지대병원선병원건양대병원성모병원전공의 사직전공의 집단행동대전 주요병원관련 기사대전시, 비상진료 민간병원 5곳에 11억원 긴급 지원대전 의대 교수 사직 초읽기…단축 진료 예고 의료공백 확대 우려"응급수술 못받아 환자 사망하면 사표 낸 의사들이 책임져야"대전 병원들도 환자 줄어 병동 통폐합·무급 휴직 '비상 경영'"의사 기다리며 피가 마르는 느낌"…대전 병원 환자들 전공의 복귀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