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단기보호센터 등 5개 기관 이용자 112명 참여15일 충남 천안 다함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열린 모의 투표에서 한 참가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베리어프리네트워크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발달장애. 모의투표참정권이시우 기자 기관 고장으로 멈춘 여객선…승객·선원 35명 전원 구조"한 번 차 볼게요" 중고거래하다 3000만원 팔찌 훔쳐 달아난 10대관련 기사인권위, 선관위·방미통위에 "장애인 참정권 증진 권고 수용해야"제주선관위·우리복지관, 장애인 유권자 모의 투표소 운영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