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강릉·양구서 지하수 수위 변화 관측일본 7.6 지진의 영향으로 지하수위 변화가 감지된 지하수 관측정(문경/강릉/양구). (지질자원연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지하수환경연구센터일본 지진지진지하수관련 기사'제2의 강릉 가뭄' 막는다…지질연, AI로 하루 3000톤 비상수원 발굴2030년 원전 폐기물 포화…10만년 묻어도 안전한 땅은지질자원연, 창립 76주년 기념 포상식 열어지질자원연, 이산화탄소 지중저장 기술 호주와 공동개발'튀르키예 강진' 9분50초 후 백령도서 관측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