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육현장 각종 사건사고 잇따라 혼란스러운 한 해대전교육청, 내년도 학생 교육활동·교육환경 지원 중점학부모로부터 악성 민원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진 대전 초등학교 교사의 발인이 엄수된 지난 9월9일 숨진 교사가 근무했던 학교에 마련된 분향소에서 추모객들이 헌화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지난 9월15일 대전시교육청 인근에서 최근 악성민원으로 시달리다 극단 선택으로 숨진 초등 교사의 추모제가 열린 가운데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추도사를 하는 도중 추모객들이 항의의 표시로 등을 돌려 앉아 있다./뉴스1 ⓒNews1 허진실 기자지난 8월4일 오전 대전 대덕구 한 고등학교에서 한 남성이 학교에 무단침입해 40대 교사를 흉기로 찌르고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출동한 경찰 과학수사대가 사건 학교에서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지난5월26일 오전 11시40분 대전 중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점심으로 도시락을 먹고 있다./뉴스1 ⓒ News1 허진실 기자 대전시교육청 전경./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