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JMS 김도형 교수 "사이비 소멸 본 적 없어…피해 계속될 것"성범죄 등 무죄 주장에 법원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려"…JMS "누명 벗겠다" 출소 1주년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정명석(왼쪽)과 김지선(정조은). (대전지검 제공)/뉴스1JMS 정명석 총재에 대한 1심 판결 선고일인 22일 대전지법 정문 맞은편에 정씨의 무죄를 주장하는 입간판이 늘어서 있다./뉴스1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관계자들이 22일 대전지법 정문 앞에서 JMS 정명석 총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정명석관련 기사'정명석·JMS, 성폭행 피해자들에게 수억원 배상' 판결검찰, '여신도 성폭행' 추가기소 JMS 정명석 징역 27년 구형[속보]여신도 성폭행 추가 JMS 정명석 '징역 27년 구형''정명석 성범죄 가담' JMS 간부 4명에 징역 1년~3년6개월 구형JMS 정명석, 무고 피해 김도형 교수 손배 조정 불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