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의회 정옥균 부의장(왼쪽 두번째)과 박병훈 의원(왼쪽 세번째), 박범인 금산군수(왼쪽 첫번째)와 김종민 국회의원(오른쪽 두번째)이 방문규 산업통산자원부장관에게 양수발전소 금산 건설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금산군 제공)/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