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뇌인지과학과 국제심포지엄 기조 연사들. 왼쪽부터 양단 UC버클리 석좌교수, 올라프 브랑케 EPFL 교수, 앤소니 모비숀 뉴욕대 교수, 폴 글림처 뉴욕대 석좌교수.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뇌인지과학과카이스트 심포지엄관련 기사챗GPT와 사랑에 빠져도 될까…뇌과학자 정재승, AI 시대 인간을 묻다"AI와 몸의 감각이 만난다"…아트코리아랩, 11월 융합 페스티벌 개최뇌파로 사람 의도 눈치채는 AI…실시간 행동 수정 기술 개발"AI 신약개발 성패는 데이터·검증 인프라…국가 지원 필요"호반문화재단,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초청…AI 강연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