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명 모여 간담회…"건물주 3명에만 3000억대 피해" 우려금융·중개업계 책임론도…지역 정치권 "입법 보완에 반영" 대전지역 전세사기 피해자 약 100명이 23일 민주당 대전시당에서 피해자 긴급 간담회를 갖고 지역 정치권에 제도 개선 등을 촉구했다.ⓒ 뉴스1대전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20일 대전 둔산동 갤러리아 백화점 앞에서 전세사기 특별법 개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