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해상도 양자점 픽셀 형성 신기술, 양자점 손상돼도 쉽게 복구KAIST 연구팀이 제시된 공정을 통해 제작된 다양한 패턴.(KAIST 제공)/뉴스1KAIST 신소재공학과 조힘찬 교수(왼쪽)와 이재환 석사과정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조힘찬 교수QLEDQLED TV관련 기사화면 늘어나도 밝기 그대로…한계 극복한 스트레처블 OLED 구현1% 벽 넘었다…친환경 초소형 반도체 밝기 18배 향상 기술 개발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 과학기술상에 김종승·차형준 교수"와이파이보다 100배 빠르고 안전"…차세대 '라이파이' 플랫폼 개발KAIST, 차세대 발광물질 '청색광' 구현 소재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