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 모습. (산림청 제공) /뉴스1박찬수 기자 '2027년 전 구간 개통' 동서트레일로 지역 소멸 막는다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성료…시민 참여·현장 소통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