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임 등 스트레스 환경서 조현병·우울증 발현 위험면역담당 별아교세포의 시냅스 포식 작용 과잉 탓면역 관련 최고 국제 학술지 ‘이뮤니티(IMMUNITY)’에 실린 연구 모식도.(KAIST 제공)/뉴스1왼쪽부터 KAIST 생명과학과 변유경 박사, 김남식 박사, 김규리 박사과정 학생, 정원석 교수관련 키워드한국과학기술원KAIST카이스트 정원석 교수아동학대학대 정신질환스트레스관련 기사IBS-KAIST-UNIST 공동 연구, 도파민 따른 신경회로 조절 밝혀"성인 뇌 질환 취약성, 아기 때 면역조절 유전자가 결정"일리미스테라퓨틱스 "알츠하이머도 암처럼 융합 단백질 하나로 정복"'올해의 KAIST인'에 로봇자율보행 '드림워크' 개발 명현 교수 선정KAIST, 노화된 뇌서 생겨난 비정상적 별아교세포 'APDA'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