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적은 처음' 충청·호남 등 5곳에 동시다발 홍수경보 '초비상'(종합3보)

대전 갑천, 충남 논산천, 경북 문경, 충북 괴산, 전북 만경 등 인근
주민대피 등 '불안' 고조

본문 이미지 - 대전지역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14일 갑천 수위가 높아져 만년교와 원촌교 통행이 통제됐다. 사진은 통제된 만년교 모습. (독자 제공)2023.7.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지역에 홍수경보가 발령된 14일 갑천 수위가 높아져 만년교와 원촌교 통행이 통제됐다. 사진은 통제된 만년교 모습. (독자 제공)2023.7.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대전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서구 정림동 갑천변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2023.7.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14일 대전지역에 호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서구 정림동 갑천변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2023.7.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오후 홍수 주의보가 내려진 충북 괴산군 달천 목도교 인근 하천이 흙탕물로 변해 있다. 2023.7.14/뉴스1 ⓒ News1 엄기찬 기자
14일 오후 홍수 주의보가 내려진 충북 괴산군 달천 목도교 인근 하천이 흙탕물로 변해 있다. 2023.7.14/뉴스1 ⓒ News1 엄기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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